씨어스가 웨어러블 의료기기의 생산 기반 확충을 마무리하고, 제조 경쟁력 고도화와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냅니다.

씨어스가 웨어러블 의료기기의 생산 기반 확충을 마무리하고, 제조 경쟁력 고도화와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냅니다.

씨어스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에 위치한 점착소재연구소 신공장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신공장 개소로 웨어러블 패치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약 1.6배 확대하고, 평택 본사와 용인 신공장의 역할을 전문화해 핵심 점착소재 연구개발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연계하는 제조 체계를 강화한 것입니다.

회사에 따르면 용인 신공장은 연면적 1033.92㎡ 규모로, 4층 본관과 2층 별관으로 구성됐습니다. 기존 평택 본사에서 운영하던 점착소재연구소와 완제품 생산시설을 확장 이전해 연구개발과 생산을 위한 독립적인 전문 거점으로 조성했습니다.

이에 따라 평택 본사는 웨어러블 패치용 점착소재 코팅공정 생산을, 용인 신공장은 점착소재 연구개발과 일회용 심전도전극 등 패치 완제품 생산을 각각 담당하게 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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