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 MCP server for OpenTG is here 🎉

Try it

[종합] SK바이오팜은 올 3분기 연결기준 매출 2584억원, 영업이익 116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더바이오 뉴스룸
6,526 subscribers
Open in Telegram
[종합] SK바이오팜은 올 3분기 연결기준 매출 2584억원, 영업이익 116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4.5%, 전년 동기 대비 34.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각각 19.8%, 65.9% 늘었습니다. 분기 영업이익은 일회성 용역수익이 반영된 분기를 제외하고 처음으로 1000억원을 넘어섰으며, 3분기 누적 영업이익도 3031억원으로 30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이번 실적은 전분기보다 원·달러 환율이 하락한 가운데 달성했습니다.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의 원화 환산 매출은 환율 영향을 받았지만, 달러 기준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환율 하락 등에 따른 판매관리비 감소와 용역수익 증가도 영업이익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세노바메이트의 3분기 미국 매출은 1억5681만달러(223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달러 기준으로는 전분기 대비 4.9%, 전년 동기 대비 26.4% 증가했습니다. 환율 하락으로 원화 기준 매출은 전분기 대비 0.3%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29.9% 늘었습니다.

이에 올해 1~3분기 미국 누적 매출은 4억4129만달러로, 연간 매출 가이던스 상단인 5억8000만달러의 약 76%를 달성했습니다. SK바이오팜은 현재 성장 추세를 고려할 때 가이던스 상단 달성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4분기에 집중되는 매출 차감(Gross-to-Net, GTN) 요인 등을 고려해 연간 가이던스는 기존 5억5000만~5억8000만달러를 유지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895
Open post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