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6 미증시 특징주 __시가총액 상위 20위 ] TSMC 얼마전 / 일론 머스크의 / '테라팹'에 / TSMC가 합류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

[1006 미증시 특징주
__시가총액 상위 20위 ]


TSMC
얼마전 / 일론 머스크의 / '테라팹'에 / TSMC가 합류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머스크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 TSMC와의 테라팹 협력 가능성에 대해 논의 중이며 / 결실을 맺을 수도 있다고 밝혔는데요. TSMC가 공장 운영을 주도하고 / 머스크의 기업들이 물량을 전량 소화하는 합작 구조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TSMC는 상승!

인텔
문제는 인텔입니다. 인텔은 지난 4월이죠 / 테라팹 합류를 알리며 / 차세대 14A 공정을 배정받았는데요. TSMC가 직접 등판하게 될 경우, 인텔 파운드리의 신뢰도와 대형 수주 입지는 상당한 의구심을 마주할 수밖에 없게 된다고 마켓워치가 우려를 전했습니다. 머스크는 인텔 물량을 빼앗는 게 아니라 '추가로 더 필요한 것'이라며 달래기에 나섰지만, 시장의 해석은 사뭇 다른거죠. '결국 머스크도 인텔 하나만 믿고 가기엔 불안했던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번진겁니다. 설상가상으로 본업인 PC / CPU 시장에서도 빨간불이 켜졌는데요. 서스퀘하나에 따르면 / 3분기 인텔의 노트북 모델 점유율이 동반 위축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18A 기반의 팬서레이크가 출하를 시작했지만, AMD와 퀄컴의 거센 공세를 방어하기엔 역부족이라는 평가입니다.

스페이스X
스페이스X가 8% 가까운 강세를 나타내며 지난 6월 중순 이후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이번 상승으로 일론 머스크의 순자산은 1조 300억 달러를 기록해 다시 '조만장자' 타이틀을 탈환했는데요. 모건스탠리가 매수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 300달러를 제시한 점이 강력한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한편, 스페이스X가 / 플로리다주 발사기지의 / 로켓 연료 공급을 위해 / 자체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 승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료로 메탄가스를 액체로 얼려서 쓰는데요. 발사 횟수가 계속 늘어나다 보니 / 기존의 유조 트럭 운반이나 동네 가스 배관으로는 부족해진 겁니다. 그래서 자회사를 하나 차려서 기존 미국 대형 가스관에서 로켓 발사장까지 직통으로 고속도로를 뚫어버리겠다는 계획입니다. 이미 텍사스 보카치카 발사장에서도 8마일짜리 파이프라인을 신청해 놨는데, 이번엔 플로리다까지 판을 키운 거죠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가 멜리어스 리서치의 투자의견 상향 조정에 힘입어 오름세를 나타냈습니다.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높여 잡고, 목표주가를 665달러로 제시했는데요. AI 확산으로 / 보안과 거버넌스가 기업들의 핵심 현안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가 강력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한편,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부 업무에서 / 앤트로픽의 클로드 AI 의존도를 낮추고 / 자체 개발 인공지능 모델 도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동안은 빅테크 개발자들도 코딩할 때 앤트로픽의 클로드가 워낙 똑똑하다 보니까 사내에서 정말 많이 썼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만 해도 / 올해 클로드 쓰는 데만 최소 10억 달러 넘게 쓰겠다고 예산을 잡아뒀을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이 예산을 / 최근 3분의 1 넘게 줄였습니다. 회사 차원에서 "비용 아껴야 하니 클로드 그만 쓰고 우리 자체 AI 써라"라고 지침을 내린 겁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외부로 나가던 AI 라이선스 비용을 줄일 수 있으니 수익성 방어 측면에서 올랐습니다

메타
메타도 분위기가 비슷합니다. 메타 내부에서 / 클로드 코드를 쓰던 직원이 연초만 해도 6만 명에 달했는데, 최근 3만 명 수준으로 줄었씁니다.. 물론 / 구조조정 여파도 살짝 있지만, 메타가 / 자체 개발한 코딩 AI 도구들의 성능이 올라왔기 때문인데요. 메타 역시 / AI 라이선스 비용을 줄일 수 있으니 수익성 방어 측면에서 반가운 뉴스이고 / “우리 모델도 내부 수만 명의 개발자가 쓸 만큼 성능이 검증됐다"는 자신감의 표현이기도 하죠. 주가는 ~% 올랐습니다. 물론 / 장중에 / 메타와 틱톡, (X)가 / 영국의 통신 규제 당국인 오프콤을 상대로 법적 분쟁에 돌입했다는 점도 유의하시면 좋겠습니다. 이유는 / 만약 영국에서 플랫폼 내부 데이터 요구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오면 / 영국 내 매출이 아니라 / 회사 전체 글로벌 매출의 최대 10%를 벌금으로 물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엔비디아
엔비디아가 무려 200억 달러, 넘는 돈을 들여서 AI 추론 칩 전문 스타트업인 '그로크(Groq)'의 기술을 사들였는데요. 이 딜을 두고 / 전직 엔지니어들이 기존 주주들을 축출하고 헐값에 매각했다며 소송을 제기했스빈다. 한편 오늘 주가는 좋았는데요~ , 인공지능 서버 핵심 파트너사인 폭스콘의 견조한 실적에 힘입어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지금까지 특징주 시황 전해드렸습니다

작성자: 원앵커의 월가비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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