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실질 GDP 확정치 2.2%로 0.7%p 상향조정
- 2분기 연율 2.2%로 수정치 1.5%에서 0.7%p 상향조정
- 소비, 투자, 정부지출 모두 상향 조정
- (투자) AI 관련 설비투자 사이클이 실물 경기를 지지하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했고, (소비) 재화와 서비스 모두 상향조정
- 이에 경기 기초체력 보여주는 민간 국내 최종수요(PDFP)는 4.6%까지 높아졌음
- 물가는 하향 수정됐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 연례 개정 과정에서 반영된 방법론 변경 효과가 2분기 수치에도 나타난 것으로 판단. 그럼에도 헤드라인 PCE는 연율 5%로 여전히 높음. 근원 PCE도 연율 3.3%로 목표치 2%와 거리가 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