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이재일*
[현대차/기아 8월 글로벌 판매]
■ 현대차의 8월 글로벌 도매 판매는 28.8만대(-14.2%yoy)를 기록. 내수 3.4만대(-41.1%yoy), 해외 25.4만대(-9%yoy) 기록. 내수/해외 동반 부진으로 현대차의 글로벌 도매 판매는 11개월 연속 감소. 조업일수 감소와 파업 영향으로 내수와 수출이 급감한 것이 주요 원인
■ 현대차의 8월 생산 대수는 25.2만대(-26.4%yoy)를 기록. 국내 공장 생산 대수는 파업으로 인해 전년비 51.2% 감소한 7.4만대에 그침. 해외 공장 생산은 전년비 6.7% 감소한 17.8만대를 기록.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이 크게 작용하였으나 해외 공장의 생산도 부진한 모습
■ 현대차의 8월 친환경차 판매대수는 7.4만대(-7.1%yoy)를 기록. EV 판매는 전년비 2.0% 증가한 2.1만대, HEV 판매는 전년비 7.5% 감소한 5만대를 기록. 하이브리드 차량 주요 생산기지인 국내 파업이 부정적으로 작용
■ 기아의 8월 글로벌 도매 판매는 26.7만대(+5.4%yoy)를 기록. 내수 판매는 전년비 7.6% 감소한 4.0만대를 기록,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 호조와 EV 신차 판매가 내수 견인. 내수 EV 판매는 전년비 69%, HEV 판매는 3% 증가. 해외 시장에서는 서유럽/인도 시장 판매 증가세가 두드러짐. 인도 시장 출시 효과와 서유럽 EV 판매 증가가 주원인. 미국 도매 판매도 텔루라이드 HEV 증산과 스포티지 HEV 미국 생산 효과로 증가세 지속
■ 기아의 8월 생산 대수는 26.2만대(+5.1%yoy)를 기록. 조업일수 감소로 국내 공장 생산은 전년비 7.7% 감소. 해외 공장 생산은 전년비 15% 증가하였는데, 슬로박 공장은 신모델(EV2) 투입 효과로 가동률이 개선됐고 인도 공장은 셀토스 효과로 생산 대폭 증가. 미국 공장은 텔루라이드, 스포티지 HEV 모델이 현지 생산 증가를 견인 중
■ 기아의 8월 친환경차 판매는 9.7만대(+51.6%yoy)를 기록. EV 판매는 전년비 82.8% 증가한 4.0만대, HEV 판매는 전년비 46.8% 증가한 5.5만대를 기록. 서유럽 EV 판매 전년비 137% 증가하며 호조를 지속 중이며 내수 시장에서도 EV 판매 증가(+69%)가 방어 요인. HEV 판매는 텔루라이드 HEV 증산과 스포티지 HEV 미국 현지 공장 생산 효과가 작용. EV와 HEV 모두 고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점 인상적
자료 링크: https://vo.la/Zsvt2rC
컴플라이언스 득
*자동차 이재일* [현대차/기아 8월 글로벌 판매] ■ 현대차의 8월 글로벌 도매 판매는 28.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컨슈머/전략산업팀
@eugenetmm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컨슈머/전략산업팀 채널입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및 커버리지 섹터 이재일 컨슈머/전략산업팀장 Mobility/EV 이현지 선임연구원 Media/Entertainment/Leisure 정의훈 선임연구원 Internet/Game/Aerospace 이해니 선임연구원 Retail/Fashion/Cosmetics 이찬영 연구원 Telecommunications 이다빈 연구원 Medical de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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