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분기 GDP 및 9월 PCE 물가: 견조한 경제와 물가 부담 지속 » 미국 3분기 실질 GDP 성장률은 전기대비 연율 +3.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globaletfi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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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분기 GDP 및 9월 PCE 물가: 견조한 경제와 물가 부담 지속

» 미국 3분기 실질 GDP 성장률은 전기대비 연율 +3.4%로 시장 예상치 +3.2%와 전분기 +2.2%를 모두 상회

» 9월 Headline PCE 물가지수는 전년대비 +3.6% 상승해 예상치에 부합. 전월 3.4%보다 상승폭 확대. 전월대비로는 +0.5% 상승해 전월 +0.3%에서 가속

» 근원 PCE 물가지수는 전년대비 +3.1%, 전월 대비 +0.3% 상승하며 모두 예상치에 부합. 전년대비 상승률은 전월 +3.0%에서 소폭 확대

» 9월 개인소비지출은 전월대비 +0.5% 증가해 예상치 +0.6%를 하회. 물가를 반영한 실질 개인소비는 전월대비 보합을 기록하며 소비 증가세 둔화 확인

» 9월 개인소득은 전월대비 +0.2% 증가해 예상치와 전월치인 +0.3%를 하회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9.4만 건으로 예상치 19.8만 건과 전주 19.5만 건을 하회. 연속 청구건수도 170.1만 건으로 예상치 172.0만 건을 하회

» 3분기 경제 성장률과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견조한 경기와 고용 여건을 보여줬으나, 9월에 물가 상승폭이 확대되고 실질 소비가 정체된 모습을 함께 확인. 금일 성명서에서 보았던 것처럼 성장과 물가를 함께 고려해야 하는 연준의 정책 판단이 이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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