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젠이 오는 28일부터 열리는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BIX 2026)’에 참여해 글로벌 위탁생산(CMO) 네트워크 확대를 모색합니다.
한국바이오협회가 주최하는 BIX 2026은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과 연구기관, 투자기관 등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국내 대표 바이오·제약 행사입니다.
비티젠은 2023년부터 4년 연속 BIX에 참가해 국내외 제약사와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올해도 단독 부스 내 별도 미팅 공간을 마련해 잠재 고객사와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하고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글로벌 규제기관으로부터 인정받은 품질 경쟁력과 생산설비 증설 계획을 중심으로 원료의약품(DS)부터 프리필드시린지(PFS) 등 완제의약품(DP)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CMO’ 역량을 집중적으로 알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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