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은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약 3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더바이오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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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넥신은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약 3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하는 신주는 보통주 125만500주입니다. 주당 발행가액은 2399원으로, 총 조달 예정액은 29억9994만9500원이다. 조달한 자금은 전액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코리아퀀텀에이아이로, 신주 전량을 배정받습니다. 제넥신은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고 필요한 자금을 신속히 조달하기 위해 투자자의 투자 의향과 납입 능력, 시기 등을 고려해 배정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코리아퀀텀에이아이는 정익철 대표가 이끄는 신설법인입니다. 공시에 따르면 출자자는 4명으로, 정 대표의 지분율은 25%입니다. 청약일은 오는 20일, 주금 납입일은 26일입니다. 신주는 내달 10일 상장될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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