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반복적으로 수행해 온 임상시험 데이터 관리 업무를 인공지능이 지원하는 새로운 업무 프로세스가 BIX 2026 현장에서 공개됩니다.

더바이오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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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반복적으로 수행해 온 임상시험 데이터 관리 업무를 인공지능이 지원하는 새로운 업무 프로세스가 BIX 2026 현장에서 공개됩니다.

디티앤씨 바이오그룹 계열사 세이프소프트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BIX 2026의 AI·로봇 전문 전시 공간 ‘바이오 프런티어 존’에 참가해 임상시험 데이터 관리 AI 플랫폼 ‘AI 레드파인(RedPine) CPIP’의 Post-CDMS 4대 AI 모듈을 현장에서 시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세이프소프트는 지난 7월 공개한 Post-CDMS의 △데이터 검증(Data Validation) △수동 검토(Manual Review) △의학 코딩(Medical Coding) △중대이상반응 대조(SAE Reconciliation) 등 4대 AI 모듈을 실제 플랫폼을 통해 선보입니다.

세이프소프트는 이번 BIX 2026에서 데모 시연존과 상담존을 함께 운영합니다. 데모 시연존에서는 프로토콜을 시스템에 업로드하면 AI가 문서 내용을 9단계에 걸쳐 분석·분류하고, 사용자가 단계별 분석 결과를 직접 확인·수정·확정하는 과정을 시연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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