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셀이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의 상업용 ‘CCPC’로 지정됐습니다.

이엔셀이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의 상업용 ‘CCPC’로 지정됐습니다.

이엔셀은 그동안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임상용 CCPC’로 지정돼 CAR-T 치료제 제조에 필요한 환자 유래 세포의 가공 및 반제품 공급을 담당해왔습니다. 회사는 이번 ‘상업용 CCPC’ 지정을 계기로, 기존 임상 단계에서 상업용 세포 처리 영역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게 됐습니다.

이엔셀은 환자의 혈액에서 채취한 세포를 자사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시설에서 가공해 ‘반제품’ 형태로 공급하며, 고객사는 이를 활용해 최종 CAR-T 치료제를 제조합니다. 회사는 이번 지정으로 글로벌 제약사의 상업용 CAR-T 치료제 생산체계에서 세포 처리 역할을 수행하게 됐으며, 그동안 축적한 세포 처리 및 품질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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