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Bristol Myers Squibb)와 바이오엔텍(BioNTech)이 공동개발하는 PD-L1xVEGF 이중항체 ‘푸미타믹(pumitamig)’이 비소세포폐암(NSC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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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S(Bristol Myers Squibb)와 바이오엔텍(BioNTech)이 공동개발하는 PD-L1xVEGF 이중항체 ‘푸미타믹(pumitamig)’이 비소세포폐암(NSCLC) 임상2상에서 잠재력있는 초기 결과를 내놨습니다.

푸미타믹과 표준요법(SoC)인 ‘도세탁셀(docetaxel)’ 병용요법은 확정 전체반응률(cORR) 36.7%,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mPFS) 6.9개월을 기록했는데요. 이는 아케소(Akeso)의 PD-1xVEGF 이중항체 ‘이보네스시맙(ivonescimab)’이 NSCLC 중국 임상2상에서 보인 결과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다만 두 임상은 평가환자 수가 적고, 추적관찰 기간에도 큰 차이가 있어 결과를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푸미타믹은 PD-L1 발현 수준과 조직학적 유형에 대한 하위분석에서도 일관된 데이터를 보였습니다. 회사는 이에 대해 치료선택지가 여전히 제한적인 환자들에게까지 폐암 치료환경을 확장해나가려는 푸미타믹 개발전략을 뒷받침하는 결과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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