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의 DLL3xCD3 T세포 인게이저(TCE) ‘오브릭스타믹(obrixtamig)’이 ‘토포테칸’과 병용요법으로 진행성 소세포폐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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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의 DLL3xCD3 T세포 인게이저(TCE) ‘오브릭스타믹(obrixtamig)’이 ‘토포테칸’과 병용요법으로 진행성 소세포폐암(ES-SCLC) 임상1b상에서 확정 전체반응률(cORR) 65%를 기록했습니다.

베링거인겔하임이 이번에 발표한 내용은 해당 병용요법에서 토포테칸(topotecan)의 용량을 줄이거나, 일정을 조절(treatment patterns) 하는 것이 안전성 또는 유효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한 결과인데요.

오브릭스타믹 병용요법은 부작용 등으로 인해 토포테칸 투여를 중단하거나 용량을 감량한 후에도 ORR과 무진행생존기간(PFS) 등 치료효과에 큰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또한 이는 같은 기전을 가진 암젠(Amgen)의 DLL3xCD3 TCE ‘임델트라(Imdelltra, tarlatamab)’가 ES-SCLC 임상2상 또는 임상3상에서 도출한 데이터와 간접비교 했을 때도 경쟁력 있는 결과였습니다. 임델트라는 현재 해당 적응증에서 유일하게 승인받은 DLL3 타깃 치료제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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