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제약사 로슈와 중국 한소제약의 항체약물접합체(ADC) 대형 계약을 계기로 국내 기업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가 일찍부터 추진해온 플랫폼 기술수출 전략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제약사 로슈와 중국 한소제약의 항체약물접합체(ADC) 대형 계약을 계기로 국내 기업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가 일찍부터 추진해온 플랫폼 기술수출 전략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빅파마가 낙점한 표적에 바이오텍의 원천 플랫폼을 접목함으로써 다수의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방식인데요. 리가켐은 2019년 글로벌 제약사 다케다, 2022년 암젠과 복수 표적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2024년 일본 오노약품공업과는 기존 후보물질 기술이전과 신규 ADC 발굴 협력을 동시에 추진하며 사업모델을 확장해왔습니다.

이번 로슈·한소 빅딜은 그동안 리가켐이 구축해온 전략이 글로벌 빅파마의 '뛰어난 후보물질 확보 및 후속 파이프라인 공동 발굴' 수요와 맞닿아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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