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 NAVER (035420)
: 구체화된 구조. 수요에 대한 디테일
- 10/30 엔비디아 유증 납입 앞두고 브룩필드 딜 구조 공개. SPC를 네이버클라우드 종속법인으로 인식해 연결 반영, 기존 off-balance 구조에서 전환
- 자본은 엔비디아·네이버 각 10억달러 투입. 브룩필드는 SPC(Asset co.)를 통해 최대 90억달러를 대출 형태로 공급하고, 이자는 배당으로 지급하는 구조
- 코어위브·앤트로픽 등 업계 조달금리 10%대 진입. 연 2조원 현금을 창출하는 광고·커머스 본업 덕에 네이버의 조달 여건은 상대적 우위
- AWS Bedrock은 국내 추론을 보장하지 않아 데이터 주권 수요가 흡수되지 못하던 상황. 앤트로픽·오픈AI의 국내 추론 인프라 확보 움직임이 2027년 네오클라우드 긍정적 시각의 근거
- AWS·Azure 내 중국 LLM 계약이 늘면서 국내 네오클라우드의 중국 LLM 수요 흡수 가능성도 확대. 2028년까지 국내 GPUaaS 공급이 제한적인 점을 감안하면 초기 성과는 기대 상회 전망
(자료) https://buly.kr/AwiKS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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